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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모든 길에서 나를 지키시고 나의 두려움과 슬픔이 변하여 내게 춤이 되게 하신 하나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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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정체성
작성일
2026-05-28 01:17
조회
135
(제목) 나의 모든 길에서 나를 지키시고
나의 두려움과 슬픔이 변하여 내게 춤이 되게 하신 하나님 !!

" 주께서 나의 슬픔이 변하여 내게 하이 도게 하시며 나의 베옷을 벗기고 기쁨으로 띠띠우셨나이다.
이는 잠잠하지 아니하고 내 영광으로 주를 찬송하게 하심이니 여호와 나의 하나님이시며 내가 주께 영원히 감사하리이다.
시면30편11-12

할레루야 주님을 찬양합니다.
오직 주님 홀로 찬송과 경배와 영광을 받으시옵소서.
저는 20대에 읽은 잡지책이 트라우마가 되어 오랜세월 두려움. 불안 속에서 살아왔습니다.
무심코 올라오는 생각. 감정들은 두려웠지만 잠시 그러다가 사라지고 살아가는 삶에는 아무런 문제도 없었습니다.
늘 찬송. 기도 예배 밀씀으로 주님안에서 행복했습니다.
그러다가 어느 순간 서서히 기도 말씀. 아침예배(저는 아침 예배를 20분정도) 드리는 것이 부담으로 다가왔고 점접 나태해지고 느순해진 저의 영적 상태의 변화에 아무런 눈치 채지 못하고 그냥 내가 왜 이러지?
하면서 종일듣던 찬송도 잘 듣지 않게 되고, 기쁨과 평안이 빛을 잃어가기
시작했습니다.
생각은 멈추지 않고 꼬리에 거리를 물고 마음은 쉬지 못하고 늘 불안했습니다.
저는 강한척 했지만 너무 악했고, 믿음이 있는척 했지만 두려웠습니다.
모든 걸 주께 맡긴다고 했지만 오랜 세월을 혼자 붙잡고 있었습니다.
그러면서 갑자기 두렵고 겁이 났고 무서웠습니다.
그제서야 정신이 번쩍들었습니다. 하나님은 저의 영적 상태에 이미 수개월 전부터 싸인을 보내셨던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이미 조금씩 잡혀들어간 영적 무너짐이 문제가 되어지면서 영적 비상벌이 울렸습니다. 그때서야 주님께 나아가 이것을 제 힘으로는 할 수 없고 통제 할수 없으며 주님만 하실 수 있다고. . . . . . 그리고 주님보다 이문제를 더 잡고 있었던 것을 회개하고 기도하면서는 여전히 걱정하고 있었으며 예전으로 돌아가기 위해 몸부림쳤고, 예배드리는것, 말씀 읽는것 자체도 두려웠고 이전의 예배의 감격과 주님 사랑하는 마음은 찾아볼수도 없었고 오히려 주님이 나를 사랑하지 않으신것 같은 늪에 빠져 피폐하고 힘들었고 기쁨 평안 희락이 없었으며 그럴수록 더 절망했습니다.
그렇게 힘든 날들을 보내면서 성령 충만하다는 교회에도 찾아가 보고 성경님을 간절히 사모하기도 했지만 좋아지거나 나아지는 것이 보여지지 않으면 더큰 낙심과 두려운에 잡혀 있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면서 손기철장손님 화요치유집가 생각났고 내발로 집회에 찾아가게 되었으며
킹덤축귀사역도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사역을 받을수 있기까지 성령님이 이끄시고 인도하셨다는 것을 느낄수 있었습니다.
성령님! 고맙습니다.
처음부터 잘 할수는 없었습니다. 오랫동안 듣고 배워온 저의 믿을체계가 뿌리채 흔들렸습니다."거짓자아, 자유의지라는 말에는 거부감이 있었고 자기 십자가가 무엇이고. 어떻게 지는 것인지. 그리스도 안에 있다는 것은 무엇이며 어떻게 누리며 사는 것인지. . . . . 어떻게 자유할수 있는지" 내 안에 계신 예수님을 어떻게 바라보며. 그리스도 안에 있는 나를 어떻게 바라보는 것인지. . . . . . .모든 것이 혼란스러웠습니다.

사역이 시작되면서 배운대로 제 마음을 주님께 올려드리며 두려움 대신 순종을 선택하고,
의심 대신 감사.신뢰를 선택하고 제가 할수 있는 일은 그저 주님께 순종하고 사역자님께 순종하는 것이었습니다.
오직 순종만이 살길이었습니다.
사역을 받는 중에도 두려움. 분안 걱정은 간헐적으로 올라왔다. 사라지지를 반복하였습니다.
그렇게 4주차를 지나면서 조금씩 변화가 일어나기 시작했고 증상들이 나도 모르게 하나씩 완화되어가고 어떤 것은 사라지고. 어떤 것은 남아 있지만 견딜 수 있었고 두려움도 점점 사라지는 놀라운 일들을 체험하면서 내가 하나님 자녀인 것을 정확하고 분명하게 알기 시작했습니다. 사실 이 문제는 신앙 생활 하는 사람들은 모두가 하나님 자녀 라고 말들은 합니다.
저도 그랬구요.
그러나 내가 알고 있는 머리를 아는 하나님 자녀와 지금 제가 알고 있는 하나님 자녀의 의미는 나의 믿음 체계를 바꾸어 버렸습니다.
수도 없이 들어왔던 돌아온 탕자의 비유가 새롭게 들리기 시작 했고 감격 이었습니다. 이 말씀들이 머리가 아닌 심중에 심겨지고 실제가 되어 체험 되어지니 그토록 무섭고 불안했고 두려웠던 증상들이 사라지면서 거의 모든 증상에서 자유함을 누리게 되었습니다.
상상속의 두려움과 여러 문제들만을 치유하기 위한 목적이 아니었기에 사슴이 시냇물을 찾기에 갈급한 같이 내 영혼도 하나님을 찾기에 너무도 목말랐으며 갈급했었고 절박 했었습니다
나의 정체성은 하나님의 자녀이고 하나님의 영광을 세상에 널리
알리는 자녀임이 깨달아지니 그저 감사와 눈물나고 하나님 나의 아빠
아버지께 영광을 올려드립니다.
때로는 하나님으로부터 온것이 아닌 생각 감정들이 불쑥불쑥 올라오려
할때 그 감정 덩어리들을 억지를 지우려고 애쓰지 않고 나와 분리해서 객관적으로 바라보며 주님 안에서 잠잠히 머물고 기다리며 생각들을 멈추는 훈련을 합니다.

주님 안에서 오직 주님 안에서 기쁨과 감사와 사랑.의와 평강 희락이 충만한 건강한 내면 체계와 정신 체계에 아름다우신 주님만을 가득 채우며 말씀대로 말하고 상상하고 바라보며 나를 온전케 하시는 하나님 아버지 품에서 자유함을 누리고 기쁨으로 살아가게 하시고 연약한 저를 주님 품에 안아주시고 말할 수 없는 은혜를 부어주시며.
왕같은 제사장으로 거룩한 나라의 자녀로 옷 입혀 주셨습니다.
이런 놀라운 은혜를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모든 영광 주님께 올려드립니다.
모든 시간속에 함께 해주시고 기도해주시고 수고 해주신 저의 멘토이신 사역자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