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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신이 나가고, 조울증 등 32가지 증상이 좋아졌습니다

미분류
작성자
하나님나라복음
작성일
2026-06-08 14:59
조회
432
저는 킹덤축귀사역을 시작할 당시 주요 증상은 다음과 같았습니다.
손이 마음대로 움직임, 귀신의 목소리와 하나님의 목소리가 들림, 여러 명의 귀신 인격체가 느껴짐, 불면증, 숨이 잘 쉬어지지 않음, 숨이 차서 씩씩거리는 소리가 남, 가슴이 답답함, 이유 없이 심장이 두근거림, 소량의 음식만 섭취해도 배가 심하게 팽창함, 위가 찢어질 것 같은 느낌, 불안, 두려움, 두통, 코막힘, 입마름, 목, 어깨 통증, 어깨를 찌르는 듯한 촉감이 느껴짐, 등이 계속 찍어 누르는 듯한 느낌, 등이 굽어서 잘 펴지지 않고 펼 때 통증 발생, 등이 찌르는 듯한 통증. 몸 전체가 동시에 다 아픔, 운동 시 몸이 매우 무겁고 마음대로 잘 움직이지 않음. 눈동자가 내 의지와 상관없이 돌아간다. 입술이 의지와 상관없이 움직인다. 서있을 때 몸이 움직인다. 입안 침이 찐득 해진다. 씹을때 턱뼈,입술,혀,목구멍 묶인느낌. 선포하거나 기도할때 혀가 잘 안움직이고 발음이 잘 안되고 목소리가 잠김. 인상찡그려지며 욕이 나옴. 음란한 환상이 보인다. 입안에서 혀가 의지와 상관없이 움직인다. 의지와 상관없이 손하고 턱이 떨린다. 고무줄로 묶여서 뒤에서 당기는 느낌이 든다.하나님에 대한 두려움이 든다.

8주 사역이 끝나고, 처음의 증상들과 비교하여 모든 증상이 대부분 사라지거나 아주 많이 좋아졌습니다. 귀신의 목소리와 하나님을 가장한 귀신의 목소리가 전혀 들리지 않습니다. 그리고 하루 7~8시간 규칙적으로 잠을 잘 잡니다. 몸의 증상은 찌르는 고통, 위가 팽창하는 느낌, 찍어누르는 느낌 등의 고통은 거의다 사라졌습니다. 조금 남아 있는 증상은 몸이 조금 긴장된 느낌과 예민함입니다. 이는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입안에 침이 찐득해 지는 것, 입이 심하게 마르는 것도 사라졌고, 입술과 혀가 의지와 상관없이 움직이는 것도 사라졌습니다. 기도하면 욕이나오고 음란한 환상이 보이는 것도 사라졌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에 대한 두려움도 사라졌습니다.

당시 저는 증상들로 인해 너무 괴로웠습니다.
일단 귀신 목소리와 하나님을 가장한 귀신의 목소리가 들렸기 때문에, 저는 매우 혼란스러웠고, 귀신을 아무리 내쫓는 기도를 해도 쫓아지질 않고, 몸이 아파왔습니다. 온 몸이 아파와서 도저히 혼자서는 해결할 수 없다는 걸 알고 두렵고 무서웠습니다. 저 혼자 견디면서 집에서 남편과의 사이도 갈등이 생기고 주변 사람들과 관계에서도 깨지거나 갈등이 생겼습니다.

킹덤축귀사역이 처음 시작하자마자 몸의 여러 고통이 많이 좋아졌습니다. 특히 2주차때 대체생각 찾기에서 저는 새로운 경험을 하였습니다. 저는 생각이 문제였다는 것을 몰랐고,
그저 감정에 빠져 괴로웠던 적이 많았는데, 대체생각 찾기를 하면서 나의 잘못된 생각들을 회개하고, 감정을 어떻게 바라봐야 하는지를 배우면서 내 삶의 변화가 시작된 것 같습니다.
특히 과거의 상처로 인하여 엄마, 아빠를 원망하고 싫어했는데, 대체생각 찾기 및 용서하기를 통해 부모님에 대한 마음이 많이 변했습니다.
믿음으로 행동하기를 통해 부모님과 더 가까워질 수 있었습니다.

저는 하나님나라 복음으로 심중이 바뀌었습니다. 축귀사역을 받기 전 15년간 하나님을 믿지 않았습니다. 내 안에 부정의식과 반발심 불신 등으로 인해 하나님을 믿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축귀사역을 받으면서 나는 하나님의 자녀이다. 하나님이 나를 사랑하신다. 하나님이 나를 이미 치유하셨다라는 것을 그냥 마음으로 받고 믿기를 선택하면 된다고 했습니다. 따라서 지금은 하나님이 나를 사랑하시며 하나님의 영이 내 안에 거하시며 내 몸과 혼을 새롭게 하신다는 것을 압니다.

킹덤축귀사역을 받으며 특별히 기억나는 사역 장면도 있습니다. 내가 불안, 염려 속에서 늘 울고 있을 때 사역자님이 항상 문자, 전화를 주셔서 버틸 수 있었습니다. 너무 불안해서 눈물이 멈추지 않을 때 사역자님을 통해 하나님께서 말씀하시는 음성을 통해 위로받고 계속 사역을 이어나갈 수 있었습니다.

이번 사역을 통해 제가 가장 깊이 깨달은 영적인 교훈은 생각이 영적 전쟁터라는 것입니다.
나는 45년간을 세상적인 생각, 마귀의 생각을 하며 살아왔습니다. 하지만 하나님 나라의 생각으로, 하나님 말씀으로 생각을 하나씩 바꾸어 나갈때 내 감정도, 내 삶도 바뀌는 것을 경험하고 있습니다.

믿음으로 행동하기 숙제를 할 때, 내가 행동했을 때 하나님은 역사하시고 부어주셨습니다. 엄마 아빠에게 찾아갔을 때도 사랑으로 채워주셨고, 두려움 속에서도 믿음으로 운동 모임에 갔을 때 항상 승리하며 돌아올 수 있게 해주셨습니다. 지금도 아침에 두려움으로 일어나기 싫어도 믿음으로 일어날 때 하나님은 나의 두려움을 가져가주시고 새로운 마음을 주십니다.

저는 하나님을 믿지도 않았고, 어떻게 믿는지를 전혀 몰랐습니다. 도저히 믿겨지지 않으니 난 하나님을 믿을 수 없는 사람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사역에서 배운대로 하나님의 말씀을 그냥 있는그대로 받아들이고, 믿기로 선택하면 되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제 하나님의 사람이 되었고, 모든 것을 하나님의 말씀대로 생각하려고 노력하며 살아가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나를 너무 사랑하셔서 여기까지 끌고 오신 하나님 아버지. 그리고 내 병을 고치실 뿐 아니라 내 삶을 통째로 바꾸시는 하나님. 감사합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온전히 알고 느끼고 경험하며, 거저 받은 것을 나도 남에게 거저 주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제가 그랬던 것 처럼 오랫동안 우울증 혹은 조울증을 앓아왔던 분들도 문을 두드려 보면 좋을것 같습니다.
이유는 그 분들은 마귀의 생각과 세상적인 생각이 가득하여, 혼자서 생각들을 바꿔나가기 힘들 것 같아서입니다.
말씀안으도 돌아가면 모든 것이 좋아진다는 것이 경험될것입니다.
하나님께 찬양을 올려드립니다.

(본 글은 사역자가 별도로 받은 간증문입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