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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말씀치유집회 – 치유와 믿음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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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말씀치유집회 (11_10_31) : 치유와 믿음 3

 

설교본문 : 막5:25-34

25. 열두 해를 혈루증으로 앓아 온 한 여자가 있어

26. 많은 의사에게 많은 괴로움을 받았고 가진 것도
다 허비하였으되 아무 효험이 없고 도리어 더 중하여졌던 차에

27. 예수의 소문을 듣고 무리 가운데 끼어 뒤로 와서 그의 옷에 손을 대니

28. 이는 내가 그의 옷에만 손을 대어도 구원을 받으리라 생각함일러라

29. 이에 그의 혈루 근원이 곧 마르매 병이 나은 줄을 몸에 깨달으니라

30. 예수께서 그 능력이 자기에게서 나간 줄을 곧 스스로 아시고
무리 가운데서 돌이켜 말씀하시되 누가 내 옷에 손을 대었느냐 하시니

31. 제자들이 여짜오되 무리가 에워싸 미는 것을 보시며
누가 내게 손을 대었느냐 물으시나이까 하되

32. 예수께서 이 일 행한 여자를 보려고 둘러 보시니

33. 여자가 자기에게 이루어진 일을 알고 두려워하여
떨며 와서 그 앞에 엎드려 모든 사실을 여쭈니

34. 예수께서 이르시되 딸아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으니
평안히 가라 네 병에서 놓여 건강할지어다


먼저 당신의 그 문제를 내려놓으십시오. 그리고 예수님 앞으로 뛰쳐나와서 그분을 의지하십시오.
하나님은 지금도 당신을 기다리고 계세요.


 

G국가에 평신도 선교사로 나온지 1년이 되어가는 H자매입니다.
선교적 여건 때문에 국가명과 이름을 이니셜로 기재한 점 이해바랍니다.

평소 비교적 건강한 저는 지난 며칠간 고열의 몸살 감기로 고생중에 있었습니다.
한국인이 저밖에 없는 지역, 개신교회가 단 한개도 없는 지역에서 예수그리스도의 복음이 전해지길 소망하며 예배드려온 세월이 1년.
하나님께서 보내셔서 왔지만, 낯선 문화와 사람들 속에서 끝없이 이어지는 영적 공격을 기도, 찬양, 예배로 헤쳐나가며 그 동안 몸과 영혼이 많이 지쳐 있었습니다.

어제 밤에 몸이 너무 아파 일어날 수도 없었습니다.한국에 잠시라도 다녀오고 싶은데 거리가 너무 멀어 쉽지 않아, 한국의 가족과 저를 위해 기도해주는 지체들을 그리워하며 울며 기도하던 중, 지난 주에 HTM 집회영상이 갓피플에 올라왔던 것이 기억나, 누운 채로 동영상을 보기시작했습니다.

집회 초반에 손기철장로님께서 기도하신 후 아픈 부분을 구체적으로 말하시며 이런 저런 증상의 분들을 하나님께서 치유하길 원하십니다 라고 하시다가, 갑자기 “고향이 그리워서 마음이 힘든 분이 있는데, 하나님께서 이밤 찾아가 평안을 주시길 원하십니다.” 라고 말하셨습니다.

얼마나 놀라 눈물을 흘렸는지..
이 영상을 보거나 집회에 참석한 분들 중에서 여기에 해당되는 사람이 저만 있는 것은 아니겠지만,
지금 처럼 어려운 때에 많은 집회 영상 중에서 그 영상을 보게하심에 정말 감사드렸고, 또한 집회는 작년 10월에 있었는데 그 때에 이미 예비된 하나님의 위로에 감사기도를 드렸습니다.

오늘 아침 일어나니 몸도 어제보다 나아져서 주일 예배를 무사히 드렸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이 아픈 열감기 증상이 이미 다 나았음을 선포합니다.

HTM파트너로서 킹덤빌더로서 계속 HTM과 손기철 장로님을 통해 하나님의 영광이 드러나도록 기도하겠습니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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