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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M 대표 손기철 장로 “하나님만이 유일한 치유 사역자”

HTM 대표 손기철 장로 “하나님만이 유일한 치유 사역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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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N_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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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멘트◀

헤븐리터치미니스트리의 대표이자

치유사역자로 저명한 손기철 장로가

올해 사역의 지평을 열어 다양한 사역에 나설 것을 밝혔습니다.

손 장로에게서 이시대에 필요한 치유는 무엇인지 들어봤습니다.

박꽃초롱기자가 전합니다.

 

▶리포팅◀

치유사역자라는 말이 늘 수식어처럼 붙는 손기철 장로지만
정작 본인은 치유사역자라는 말이 불편하다고 고백합니다.
진정한 치유자는 오직 하나님 한 분이라는 겁니다.

 

[인터뷰] 손기철 대표 / 헤븐리터치미니스트리
많은 사람들이저를 보고 치유사역자라고 말하는데 저는 그것이 많이 불편합니다. 왜냐하면 나는 치유사역자가 아니고 진정한 치유자는 예수님이기 때문입니다. 저는 쓰시는 통로에 불과합니다.

 

지난 1999년부터 시작된 손기철 장로의 사역은
2008년 헤븐리터치미니스트리,
HTM 설립 이후 본격화됐습니다.
초창기엔 질병치유 사역에 집중했다면
점차 그의 사역은 더 넓은 의미의
복음 전파로 확장됐습니다.
복음의 본질을 전파할 때 치유는 뒤 따르는 것이라는 마음을 주셨기 때문입니다.

 

[인터뷰] 손기철 대표 / 헤븐리터치미니스트리

최근 전 사회를 경악하게 한 목회자 사건사고가 줄을 이으며
외면뿐만 아니라 내면의 치유가 어느 때보다 중요해지는 요즘
손 장로는 하나님과 관계를 회복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합니다.

 

[인터뷰] 손기철 대표 / 헤븐리터치미니스트리

지금 이 순간에 삼위일체 하나님과 어떤 관계를 맺고 있느냐. 신앙은 관계이지 우리의 열심도 아니고 우리의 헌신도 아닙니다. 신앙의 첫출발은 인간이 아니라 하나님입니다.
손기철 장로는 헤븐리터치미니스트리 사역 이후 처음으로 심포지엄을 갖습니다.
사회를 변화시킬 전초기지인 교회가 변화해야 한다는 목표를 갖고
목회자와 신학자, 성도들이 함께 논의하는 장을 마련한 겁니다.

 

[인터뷰] 손기철 대표 / 헤븐리터치미니스트리

목회자들과 신학자 성도들이 ‘성령과 성령사역’이라는 주제로 서로 나누고 질의응답하고 함께 고뇌하는 시간을 가져보자 하는 취지로 심포지엄을 개최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들을 사회에 영향을 끼치는
킹덤 빌더로 부르셨다고 말하는 손기철 장로.
그가 말하는 킹덤 빌더가 나날이 늘어나길 기대해봅니다.

CGN투데이 박꽃초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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