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븐리터치 미니스트리(HTM, Heavenly Touch Ministry)는 2008년 손기철 박사(건국대학교 명예교수, 현 건신대학원대학교 신학과 석좌교수 / 온누리교회 장로, 담임목사 이재훈)가 설립한 초교파적 선교단체입니다. ‘헤븐리터치(Heavenly Touch)’는 하나님나라의 도래와 그 나라로의 침노를 의미합니다.
HTM은 하나님나라의 복음을 선포하고, 성도들이 하나님 자녀의 정체성으로 살아가도록 섬깁니다. 자녀들은 하나님의 나라와 의를 구하며 그분의 성품과 권능을 나타냄으로써, 각자의 일터와 삶터에서 킹덤빌더로 살아가도록 하는 것이 HTM의 목적입니다.
교회는 지금까지 영혼구원과 교회부흥, 구제와 성도들의 영적 성장을 위해 힘써 왔습니다. 이제는 더 나아가, 성도들이 하나님께서 각자에게 주신 직업과 일을 통해 사회 곳곳에 하나님나라를 확장하도록 섬겨야 합니다. 세상의 가치가 교회와 성도의 삶을 변화시키는 것이 아니라, 복음으로 변화된 성도들의 삶을 통해 세상이 변화되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이를 위해 교회는 세상과 분리되어 자신을 지키는 ‘노아 방주적 교회’에서 세상 속으로 나아가는 ‘가나안 정복적 교회’로 전환되어야 합니다. 또한 하나님나라가 자신 뿐만 아니라 삶터와 상회와 문화 속에 나타나도록 교회는 지역과 영역을 넘어 물질적·영적으로 협력해야 합니다. 말씀과 성령, 천국과 복음, 교회와 세상, 삶과 신앙, 일과 예배를 분리하는 이원론적 삶에서 벗어나,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역사하시는 성령님의 인도하심을 따라 살아가야 합니다.
하나님의 자녀들인 킹덤빌더는 그리스도 의식으로 새롭게 된 킹덤 멘탈리티(Kingdom Mentality)로 무장하여 새로운 기준과 방식으로 살아가야 합니다. 세상의 인과의 법칙이 아니라 하나님의 은혜의 법칙을 따라 차원적인 믿음으로 살아가며, 각자에게 맡겨진 삶의 영역에서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 가는 것입니다.
(마6:10) "나라가 임하시오며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HTM은 킹덤빌더들이 이러한 비전을 이루도록 섬기는 선교단체입니다.
HTM은 사단법인 한국독립교회 및 선교단체연합회(KAICAM)에 소속되어 있습니다.
손기철 장로 HTM 대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