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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쿨) 킹덤빌더 플러스 라이프스타일 수강 후기

미분류
작성자
JSKOO
작성일
2020-05-17 17:57
조회
146
이 주전 4월에 킹덤 빌더 플러스 라이프 스타일을 줌(Zoom) 을 통해 수강하게 되었습니다.
한국과 해외에 있는 분들까지 포함하여 140명 정도 온라인으로 수강을 하고 장로님과 인사도 나누고 참석하신 분들도 볼 수 있었습니다.
하루에 3-4시간씩 칠 일을 수강하면서 많은 내용을 알게 되면서 제 삶을 정리하는 시간을 가졌고
제일 좋은 건 하나님이 주시는 말씀들을 기록하면서 날마다 채워 주시는 일용할 양식을 먹는 기쁨과 즐거움을 누리고 있습니다.

그 동안 저는 하나님을 믿으면서 일 관계 시간에서 하나님을 나타내는 삶보다 자신을 나타내는 삶을 더 많이 살아왔습니다.
그래서 제 삶을 정리해서 내 (거짓자아)가 죽고 내 안에 계신 주님이 나타나는 삶이 되면 좋겠다는 바람으로
현재의 삶을 살피고 킹덤빌더의 라이프로 맞추어 갈 수 있도록 하나님께 이 문제를 들고 나가 기도하고 있습니다.

사실 대부분 우리의 삶이 거의 큰 변화없이 일상적입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삶이 무료하다고 느끼고 그 무료함 대신에 관심있는 취미 생활로 채우고 재미있다고 생각하지만
그것도 오래 가지 않아 점점 시들해져가고 또다른 새 취미를 찾아보는 만족함이 없는 삶인 경우를 많이 봤습니다.

킹덤빌더 라이프 스타일을 수강한 후에 저의 생활은 아래와 같이 크게 두 가지가 바뀌었습니다.

1 일의 우선 순위와 시간 관리
제 경우는 오랫동안 회사일과 가사등외의 일로 심신이 지쳐있는 상태에 있었기 때문에 무엇보다도 쉬고 싶었고 그리고 시간 관리가 무엇보다 필요했습니다.
일의 우선 순위를 정해서 바로 해야 하는 것은 빨리 처리하고, 꼭 해야 하는 일은 투자 측면에서 가능한 한 많은 시간을 분배하고,
적게 해도 되는 일에는 최소화시키고 안해도 되는 일은 시간에서 제외시켰습니다.
이렇게 일에 따른 시간을 최적 분배하여 삶을 단순화시키고 중요한 투자에는 집중을 하였습니다.
그렇게 함으로써 쉬는 시간을 더 많이 갖게 되고 몸도 편해지고 마음도 풍성해졌습니다.

2 기록하는 삶

작년에도 하나하루노트를 가졌지만그 날 있었던 일들, 하루의 계획, 지출만 메모해서 제대로 쓰지 못했습니다.
올해 갖게 된 노트는 두 권으로 나눠져 있어서 한 권에는 연간 월간 주간 계획과 실행 여부를 확인할 수 있고 다른 한 권에는 주시는 말씀, 기도, 회개등을 쓰기때문에
보기가 편했습니다. 또 두 권의 노트가 하나로 된 건 처음 봐서 열어볼 때마다 새로움을 느꼈습니다.

2월초부터 하나하루 노트를 쓰기 시작했습니다. 처음에는 낯설고 어떻게 써야할 지 몰랐지만 하나하루 로그북에 있는 기록해야 할 내용 일곱 가지를 읽고 나서
은혜를 찾아서 기록했고 그 동안 하나님께서 주신 은혜에 무감각하고 감사하지 않았던 저를 발견하고 회개하였습니다.
꿈은 적으려고 했지만 잠에서 깨면 그 기억이 나지 않아서 거의 기록을 못했습니다.
잘못한 것이 있으면 바로 그 자리에서 회개하기도 하고 노트에 기록하면서 회개하기도 합니다.
무엇보다 말씀 한 구절을 적고 하루를 시작하거나 마감하는 것인데 이 부분이 저에게 소중한 삶의 부분이 되었고
기록하는 것과 기록하지 않는 것의 차이점이 얼마나 큰 것인지를 깨닫게 해 주셔서 얼마나 감사한지 모릅니다.
새벽에 눈을 뜨자마자 주님을 생각하며 호흡을 시작합니다. 그리고 노트를 열어서 주님이 주시는 말씀이나 단어를 기록할 때
이미 저는 주님과 대화를 시작하고 있습니다. 주시는 단어 하나 또는 성경의 어느 한 부분을 다른 각도에서 생각하게 하시는 경우도 기록하고
말씀을 읽을 때나 기도할 때 떠오르는 생각들도 기록한 후 묵상합니다.
그래서 수시로 말씀을 주시기 때문에 노트를 항상 들고 다니다가 잊어버리기 전에 바로 적습니다.

예를 들면, 새(New)라는 단어가 떠올라서 노트에 아래와 같이 적었습니다.
새 언약/새 생명/ 새 날/ 새 계명/새로운 피조물/새 사람/새 영/새 살/새 생명/새 포도주와 새 부대
그리고 그와 관련된 성경 구절들을 찾아서 노트에 적었습니다. 그리고 작년 3월 한국 방문했을 때의 화요 치유말씀을 다시 듣고 싶어져서
다 듣고나서 그 다음에 무슨 말씀을 들을까 찾다가 작년 5월 14일 말씀 새 언약 안에서 사는 삶이라는 제목의 말씀이 듣고 싶어져서 들었는데
저한테 말씀하신 NEW(새) 에 대한 말씀으로 가득 차 있었습니다. 그 말씀들을 기록하면서 기뻤습니다. 할렐루야~

또 지난 주 월요일 새벽에 주의 이름이라는 단어가 떠올라서 노트에 적고 주의 이름에 대해 알고 있는 대로 노트에 기록하고 기도했습니다.
그런데 그 다음 날 화요 말씀 집회의 제목이 놀라우신 그 이름의 능력을 경험하자라는 제목의 말씀이었습니다.
하늘에 있는 자들과 땅에 있는 자들과 땅 아래에 있는 자들로 모든 무릎을 예수의 이름에 꿇게 하시고(빌립보서 2:10) 할렐루야~
너무 좋아서 가족들에게 노트를 보여주고 이것 봐 며칠 전에 하나님께서 이 단어와 말씀들을 알려 주셨는데 오늘 장로님 말씀의 제목이었어로 시작해서 여러 얘기를 나누었고 노트를 사진 찍어서 보여주기도 하며 좋아했습니다.

자신의 육신에 심는 자는 육신으로부터 썩은 것을 거두고 성령에 심는 자는 성령으로부터 영생을 거두리라 (갈라디아서 6:8)
너희가 너희를 부르시는 한 소망 안에서 부르심을 받은 것처럼 한 몸과 한 분 성령이 계시니 한 분 주요, 한 믿음이며, 한 침례이고 한 분 하나님,
곧 모든 것의 아버지시니 그분은 모든 것 위에 계시며 모든 것을 통하여 너희 모두 안에 계시느니라(에베소서 4:5-6)

아멘~앞으로 킹덤빌더의 라이프를 통해서 하나님과 하나되고 다른 사람들과 함께함으로
Being together, sharing together, working together 의 사랑하고 섬기는 삶을 살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