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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망속에서 보혈을 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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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rosarose
작성일
2020-06-29 21:14
조회
142
작년에 난소혹제거를 복강경으로 했습니다.
그런데 검사결과 자궁내막염이 있고
개복수술을 한게 아니라
초음파상으로 염증이 남아있다고 들었습니다.
한두달전 몸살과 생리통으로
몸이 심하게 좋지않아 근처. 산부인과에
갔습니다.
그런데 초음파와 혈액검사결과
난소암일 확률이 크다고
큰 병원으로 가보라 했습니다.

그당시 몸이 아파 드러누웠을때부터
손기철창로님 말씀과 찬양을 통해
기도하기도 힘든 절망속에서 위로를 받고
침대에 누워 찬양 말씀 들으며 하염없이 울었습니다.

그리고 난소암 이야기를 들으며
사실 저는 4년전 1기 였지만 유방암수술을 했기때문에
재발되면 어렵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기때문에
더욱 힘들게 느껴졌습니다.

우두커니 앉아 손기철 장로님 치유기도를
켰는데 갑자기 식탁에 앉아 있던 제게
성령이 강하게 임재하였습니다.
바닥에 무릎꿄고 앉아
장로님의 한마디 한마디 기도를
아멘 아멘 하며 믿음으로 기도하였고
그때 손기철창로님 기도멘트가
주님이 내 질병을 가져가셨습니다!
이 멘트였습니다.

그때 저는 큰 충격의 은혜를 받았습니다.
20년전 날 구원하시고 피흘려. 나의 죄를 구원하신 예수님께서
이제는 나의 질병을 채찍에 맞음으로 대신 가져가셨다는
그 말씀이 나음을 입게하신 보혈의 은혜가
나를 장악했습니다.
그리고 성령께서 딸아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으니 평안히가라
말씀하셨습니다.
그밤부터 잠을 잘 잘수 있었고 몸이 회복됨을 확연히 느꼈습니다.

그후 서울대병원에서 ct결과 염증으로 나왔고
항생제 주사를 맞고 퇴원했습니다.
물론 처음부터 난소암이 아니었을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암수술 해야한다고 진단 받았던 저에게
일주일만에 혈액검사도 정상으로 다시 돌아오고
약을 먹지않고 몸이 좋아진 것을 느낄수가
있었습니다. 현재 경과를 지켜보자고 병원에선 말합니다.
수술하지않고 이미 치유하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무엇보다 놀라운 예수님의 보혈의 치유의 능력을
깨닫고 나의것이 된것이 너무감사합니다.
나는 자유합니다!
온전히 저를 자유케 하실 주님을 믿습니다!

채찍에 맞음으로 나음을 입었도다
주님 보혈 붙들고 죽는날까지 은혜 갚는자 되겠습니다.
예수님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