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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 감사합니다 저를 잊지 않으셨군요

집회 간증
작성자
찰스송
작성일
2020-07-12 00:39
조회
159
6 월 초 폐암 진단을 받았습니다 , 사회에서 성공하였고 부러울 것이 없는 저에게 너무 힘든 한달이 었습니다. 그동안의 성취가 모두 부정 당하는 느낌이었습니다.
그러던중 목사로서 교회를 섬기는 친구와 미국에서 목사로 계신 친형님이 손장로님을 추천 하였고 동영상을 보니 하느님의 은혜와 영광을 너무 잘 느낄수 있었습니다.

저는 교회를 진심으로 믿 고 다녀본적도없는사람 입니다. 하나 하느님의 인도하심이라 믿으며 어제 세미나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성령체험의 주요성을 이해하여 되었고
제거 내 거짓자아를 버려야 함을 이해할수있었습니다. 세미나 마지막에 장로님의 기도 에따라 스크린에 손을 대고 기도를 하며 저같은 초심자가 체험이돼까 싶 었습니다
약 일이분 의 시간이 지나간후 배깊은곳에서 뜨거운 느낌이오르며 방언이라 여겨지는 외침이 상당히 지속된후 한없이 기쁨의 눈물이 쏟아지기 시작했습니다. 그때제가 외쳤습니다
아버지 저를 잊지않으셨군요 너무 감격스런 20 여분의 시간의 흐름뒤 아쉽게 울음도 멈추고도 몇차례 울컥함의 기쁨이 찾아왔습니다. 성령님 의 체험 이라 생각되는 성스러운 감격과
하느님께 감사기도가 절로 나왔습니다. 교회를 다닌지가 얼마 되지 않지만 이게 성령 체험이라 느끼며 12 일 세미나 둘째날이 너무 기다려집니다.
하느님의 영광 올리는 그러한 체험을 조심히 올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