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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2기 성령과 기름부으심 간증

영상 간증
작성자
재규짱
작성일
2020-07-12 22:59
조회
153
할렐루야! 줌을 통해 성령과 기름부으심 세미나를 듣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어머니 뱃속에서부터 교회를 다니며 신앙생활을 하던 저는 오랜 시간동안 내 노력으로 힘써 하나님을 섬기며 이정도면 됐지~~~모든 예배에 참석하고, 전도도하고,열심으로 하나님을 섬기면 된거야라고 맘속으로 우쭐거리며 신앙생활을 했지만~~이상하게도 제맘속에 허전한 마음 ,해도해도 채워지지않는 마음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그러던중 교회에서 간절하게 성령충만 받게 해주세요라며 정말 간절히 간절히 기도를 하게 되었습니다.기도하면 가끔씩 마음에 기쁨이 오고 감사하거나,감정이 건드러지면 눈물이 나올뿐~~그게 다였습니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힘들고 맘이 어려울때면 HTM에서 세미나를 듣고 있거나 화요집회에 참석하고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지금 생각하면 내가 왜 HTM을 찾았을까 아니러니하다~~~왜지~~~왜 내가 여기에 와있지~~~라고 생각했지만 HTM으로 마음이 움직이게 하신 분은 바로 하나님이시라는 것을 이제는 잘 알수 있을것같습니다.하나님과 생명적인 관계도 갖지않고 그저 열심을 내는 나를 하나님께서 부르셨다고 믿습니다.하나님의 영광의 임재안으로 들어가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십자가를 지고 예수님을 따르기 원하셔서 저를 부르셨음도 믿습니다. 이번 성령과 기름부으심 세미나에서도 역시 하나님의 생명과 기름부으심은 시공간을 초월해서 역사하신다는 것을 충분히 경험할수 있었습니다. 비록 줌을 통해 영상으로 강의를 들었지만,진리의 말씀이 선포 될때마다 기름부으심이 임하고,따스한 성령님을 누릴수 있었습니다. 손을 맞대며 기름부으심이 임하기를 기도하실때에는 성령님께서 임하셔서 내안에 계시는 예수님을 누릴수 있었고,예수님께서 나의 부르짖음과 기도를 다듣고 보고 계셨다는 것이 믿기어졌고 나의 힘으로는 아무것도 할수없으며,예수님안에만이 가능하다는 것을 알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나는 죄를 지을수밖에 없는 존재라는 것이 회개라는 것이 깨달아지고,죄를 지을수 있는 의인이라는 것도 누려졌습니다. 기름부으심이 임하고 하나님의 생명이 임하니 내안에 육의 존재는 늘 발악을 하며 나를 육으로 사로잡으려 하고,거짓자아에 속아서 두려워하고 속아넘어갈때도 숫하게 있지만(육신이 발란을 일으킨다라고 표현),영적싸음을 하며,하나님의 임재 안에서 자기를 부인하며,자기십자가를 지고 예수님을 따를 것입니다.지금도 진리의 말씀을 들으면 영안에서 눈물이 나고 그럽니다.하나님~~~감사합니다.....홀로 영광을 받으시옵소서~~~~~~아멘~~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