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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증나눔

공황 불안장애 적응장애 치유

미분류
작성자
매일 감사합니다
작성일
2020-09-23 10:14
조회
179
할렐루야 온땅의 영광으로 덮으시고 계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치유받은지 3주 되었고요 어제 치유집회예배 영상으로 드리던증 장로님의 간증나눔의 중요성에 의해 글 남겨요~^^

저는 시골작은미자립교회 사모입니다.

넘어짐으로 인해 4월13일에 허리디스크수술후 오른쪽 운동 감각마비가 왔어요 3개월이면 좋아진다는 의사말만 믿고있다가 5개월이 지나도 그대로인 제몸을 보며 6살 아이를 어떻게 케어하며 키우지? 경제적으로 여의치 않기에 일을 해야하는데 이몸으로 무얼 하지?하며 믿음의 길이 아닌 불안 염려의 물고를 확 토주는 바람에 두근거림으로 아무것도 할 수 없고 아이와도 눈맞춤이 되제 않는 지경에 까지 이르렀습니다

응급으로 대학병원 정신과에서 경계에 있기에 입원치료를 권고 받았지만 은혜로 병실이 없어 대기를 하고 답답한 마음에 지인이자 스승목사님 내외를 뵈러 갔었습니다. 댁에 방문해서도 작은 방에 누워만 있었습니다 병원에서 준약을 먹은 후엔 그렇게 쓰러져 잠들었거든요

자고 일어나서 차려주신 밥상에 앉았는데 제가 그때 밥을 한숟가락도 못먹을 때라 (뉴케어만 음용) 못먹는다고 했지만 억지로라도 먹어야 한다고 하셔서 몇수져 먹고 기도해주시고
목사님 : 멈추지 마세요 하나님의 것이 들어와야 내안의 두려움 우울 공황이 나갑니다. 치유되가고 있어요 주님이 매일 우릴 매일 새로운 아브라함의 딸아 라고 불러주세요

그리고 다 내려놓으세요라는 말씀과 손장로님의 영상을 계속 들으라고 말씀해 주셨어요 저는 목사님 저 너무 쿵쾅쿵쾅심장이 두근거려서 아무것도 안들려요 했지만 그래도 그냥 계속 틀어놓으라고
집으로 돌아와 신랑이 교회장의자 두개를 붙여두고 이불을 깔아주었어요 아이가 덜덜 떨고 눈도 이상해지는 절 보면 놀랠까봐 사택에 아닌 교회에 있었거든요 들리지도 않는 유트부 영상을 2013년도부터 계소구틀어놓았습니다...그러다 말씀이 들리기 시작하고 감사 회개 주님의 것의 물고가 터지기 시작하며 두근거림의 강도가 훅 낮아지더니 우울로 인한 가슴 주저앉는 느낌도 사라지고 커피많이 마신후의 떨림으로 강도가 약해지더니 네~ 지금은 온전케 되어 아이케어를 하고 있습니다.

미자립 교회이고 양가에서 경제적으로나 아이를 봐주실 여력도 안되어 신랑은 공장일을 하고 있고 전 코로나로 인해 원의 휴원으로 집에서 아이양육해요 너무 일상인데?라고 하실 수 있지만 제겐 하루하루가 기적같아요..너무 건강해지니 나 나 나가 또 강해지며 감사가 줄어들려 할 때 마다 매주 화요집회가 다시 숨한번 고르고 주를 보게합니다.

정말 완벽라고 완전하신 방법으로 이끌고 가시는 하나님을 봅니다
우리는 주안에서 안전함을 다시 한번 제 마음에 심습니다.

긴글에 두서없는 내용 이해해 주세요 6살 개구장이 아들과 대화하며 작성한 글이니 양해부탁드리며 우리 오늘도 이땅에서 천국을 침노해요~^^
주님 주님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