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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증나눔

건강치유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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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일
2021-04-18 07:34
조회
407
7년동안 기관도 보내지 않고 남의손 하나님의손 다 뿌리치고 저 혼자 열심 열심으로 두아이를 키우다보니 정신적 육적으로 고통들이 찾아왔습니다
허리가 왼쪽으로 마니 휘어져 잠을 잘 수 없었고 위 통증으로 자꾸만 누워있게 되었습니다
아이들에게도 모진말과 행동으로 학대했고요
속으론 안돼안돼 하는데 설거지하면서 티격태격하면 그릇을 어딘가로 던져버리려는 제손을 제어하기 힘들었죠 제가 제가 아닌거 같았어요
장로님 말씀이 생각났어요 세미한 성령님의 음성에 귀기울이라고
제마음에 '안방으로 어서가 어서 ' 라는 진짜 세미한 음성이 들렸어요
그런 일을 몇번 반복했는데 나에게도 말씀하시고 계셨구나를 알게되어 기뻤고 아이들도 다른 시각으로 자꾸만 보라 하시는 것도 점점 느낄수 있었어요
그제어제는 아파쓰러져 있다가 건강치유기도를 찾아 장로님 따라 기도하는데 위통이 사라지고 기도중 허리가 자꾸만 움직이는 체험을 했어요 지금도 두 부위가 한결 부드럽습니다 할렐루야
제 삶에 정말 하나님의 역사로 다시 쓰여야 할곳이 너무 많네요
마음이 바쁩니다
정말 기뻐하고 감사할 일들이 줄지어 서 있습니다
하나님나라와 세상나라가 제안에서 줄다리기 하는 거 같아요
처음엔 정말 가뭄에 콩나듯 이겼는데 점점 하나님나라 쪽으로 힘이 실어 집니다
사랑합니다 주님 사랑해요 헤븐리터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