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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증나눔

숨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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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유진이맘
작성일
2021-06-09 08:06
조회
404
100% 동의합니다.
처음 성령세례 받았을 때 저의 의지와는 상관없는 깊은 심호흡이 3번 일어났었죠. 아주 깊은 호흡이요. . .
지금까지도 때때로 주님을 생각하며 그 호흡을 하고 있습니다.
특히 아침 잠자리에서 개운하게 일어나지지 못할 때 마음속으로 주님을 부르며 성령 호흡을 하면 언제 그랬냐는 듯이 신선한 기상을 일으키십니다.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