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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증나눔

하나님의 선물

미분류
작성자
아사예생
작성일
2021-06-22 10:05
조회
332
할렐루야 감사합니다.
근래 하나님께서 좋은 것들을 많이 주셨습니다.

지난 주에는 두통으로 인해 회사 생활도 잘 못 했는데, 주님 앞에 기도하고 두통도 낫게 되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잘 먹지도 못 해서 살도 좀 빠지게 되었습니다. ㅋㅋㅋ
단지 살이 좀 빠진 것 뿐만 아니라 새로운 마음을 주셔서 식사량도 조절하게 되었고, 평소에 안 하던 스트레칭을 꾸준히 하면서 약간 굽었던 허리도 펴지게 되었습니다.
요즘 몸이 너무 너무 좋습니다.
하나님께서 저에게 지혜와 절제력을 주셔서 이같이 스트레칭도 하고 식사량도 조절하게 되었습니다.

가장 감사한 것은 하루에도 몇변씩 심호흡 묵상법으로 주님과 더 가까이 하게 되었고, 중간 중간 내 삶의 기록을 통해 마음을 새롭게 하고 있습니다.
갑자기 영적으로 육체적으로 나를 새롭게 해 주신 주님 감사드립니다.

이제 주님 앞에 정결한 신부로 단장하는 삶을 살며 날마다 하나님의 하루을 살기를 선포하고 믿음으로 살아갑니다.
이제 다시 오실 주님 앞에 내 삶을 인도하시고 이끌어 주시는 주님께 감사와 찬양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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