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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증나눔

하나님의 은혜

미분류
작성자
다시 살리신 은혜
작성일
2022-06-15 22:35
조회
83
지난 몇주간 말씀치유집회때 다시 살리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여 간증을 하나님께 올려드립니다

어제 집회를 마치고 나오는데 성령님의 책망하심이 있어 담주에는 꼭 나가서 하나님께서 하신 능력의 역사를 간증할려고 하는데
미루지말고 글로 이곳에 나누라는 마음을 주셔셔 올립니다

저는 지난 2년동안 18세였던 아들에게 환청과 환시가 있어 엄청난 고난을 겪어왔던 사람입니다
아들은 어릴적부터 하나님께서 싫어하신다고 게임조차도 안하던 아들이었는데 어느날 잘못된 안수기도를 받고서부터 귀신들림 증상이 나타났었습니다
생각이 조정과통제를 당하고 성령모독죄 지었다고 마귀가 너는 구원받지 못한다고 아들에게 거짓말로 속이며 극도의 두려움을 가져다주니 밤만되면 아파트 떠나가도록 무서워 소리지르고 성령모독죄 생각이 안나게 한다고 머리를 심하게 때리고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해도 잠깐 조용하다가 다시 잠도 안자고 소리지르고 자해하니 아들본인 뿐아니라 온가족이 지옥과 같은 생활을 보냈습니다

그러던중에 목사님 한분을 만나 축사기도를 받은 날로부터 소리지르는거와 두려움 자해하는게 없어지면서 목사님이 소개해주신 신경정신과 약을 처방받아 1년 가까이 복용하며 일주일에 세번씩 축사기도를 1년을 받았습니다
그런데도 작년 10월쯤 다시 재발하고 잠잠하더니
올해2월부터 강도는 약해졌지만 다시 머리를 때리고 성령모독죄 지었다고 중얼거리고 귀신들의 실루엣이 아직도 보인다고 불안에 떨고 우울함까지 같이 찾아왔습니다
저는 아무리 기도하고 선포해도 왜 아이가 온전해지지 않는지
왜 말씀대로 되지 않는지 너무나 궁금했고 간절함이 극에 달했습니다

그때 2017년도에 고등학생이었던 큰딸이 척추가 틀어져 심한 통증으로 고생하고 있을때 헤븐리터치 예배에 참석함으로 치유를 받아 간증했던 기억이 났습니다

지난2년간 왜 기억이 나지않았는지 모르지만 23일 월요일에 헤븐리터치 검색을 해보니 대면집회가 있다고해서 아들과 함께 5월24일 화요집회부터 참석을 했습니다
예배가 끝나고 나오면서 아들은 자기가 기도못받은 것에 대해 너무나 실망해서 하나님께서 자기를 안사랑하셔셔 그런거라 말하기에 하나님께서 너를 분명히 치유하실꺼라고 담주에 또오자 말하며 달랬습니다
5월31일 말씀 시작전에 장로님께서 지금 이곳에 계신분 중에 비염과 축농증을 가진 사람이 나았다고 성령님이 말씀하십니다 하시는데 아들임을 확신하고 간증시간에 나가서 너도 선포하라 하니 기도시간에 너무 울어 코가 막혀있고 부끄러워 못하겠다고 해서
그럼 담주에 간증하라 하고 성령충만 받고싶은 사람 앞으로 나오라는 말씀에 아들을 데리고 나가 앞줄에 세웠는데 장로님께서 아들의 얼굴을 양손으로 잡고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선포하시니 아들이 성령님 권능으로 쓰러진 체험을 한뒤로 집에서 머리때리고 중얽거리는게 사라졌습니다
할렐루야
하나님 감사합니다 영광받으소서
수능모의고사가 있어 한주 빠지고 어제 치유집회에 참석하면서 기도시간에 장로님이 지금 이시간에 환청과 환시를 가진 사람이 나음을 입었다 하시길래 하나님께서 아들에게 선포하신 말씀인줄 확신했습니다

할렐루야
하나님 감사합니다 영광받으소서
다시 살리신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아들에게 큰일을 행하신 하나님 주께서 우리를 주의진노로 버리지 않으심을,분명 주께서 우리와 함께 하심을 증거해 주시니 참으로 감사합니다

아들 너 자유케 되었다 빨리 나가서 간증해라 했더니 또 엉덩이 무겁게 앉아있길래 분명 너에게 선포된 말씀이다 믿음으로 선포해라 함에도 간증을 하질 않길래 그냥 집으로 오는데 성령님께서 계속 책망을 주시길래 아들에게 말했더니 저도 담주에는 할거예요 라고 맗했으나 성령님께서 계속 먼저 글로 나누라는 마음을 주셨습니다

살아계신 하나님께 큰영광을 올려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