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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 감사합니다 실체가 아닌 말씀의 실상을 붙잡았습니다

집회 간증
작성자
sunny75
작성일
2022-10-12 01:59
조회
139
돈과 사람을 주님보다 더 의지했던 저를 코로나 백신 접종후 이상반응이라는 선물로 큰 질병을 모두 고쳐주셨을 뿐만 아니라 날마다 새롭게 하시는 예수님을 경외하고 찬양합니다

오늘 집회는 찬양 드릴 때 부터 이미 천국에 주님 앞에 있는 것 같았고 그 압도당하는 감격에 지금도 천상의 자리에서 글을 쓰는 것 같습니다

장로님께서 찬양의 감격을 표현하실 때 토미 테니 목사님의 하나님의 관점 실천편이 생각났습니다 그 동안 저는 주님께 복받는 것만 좋아했지 주님을 기쁘게 송축한 적이 별로 없었는데 드디어 저도 경건한 형식을 내려놓고 열정적인 찬양과 뜨거운 기도를 품게 되었거든요 성령님의 임재에 그저 잠잠히 머물고 싶다던 두 분의 표현을 저도 체험해 본 소중한 날이었습니다

저는 친구에게도 헤븐리 보이스의 찬양을 공유하는데 바흐,헨델,베토벤,헤븐리 보이스의 찬양 그 다음에 브람스가 있다고 자랑합니다

앞에서 말씀드린 대로 저는 물질을 우상숭배하다 지금 완전히 가난해졌습니다 주님께서 아무래도 제가 HTM에 오는 것을 기다리시는 지 지난주에는 왕복 1900원에 일산에서 HTM에 오게 하셨는데 버스값만 2900원인데 어떻게 그런 일이 생겼는지 신기합니다 오늘은 지하철 비가 100원이 나왔거든요
예전에는 지갑에 백만원이 있어도 불안했는데 오늘은 오천원 헌금하고 버스카드 2장만 있는데도 나는 부요하다가 절로 나오면서 기쁘고 감사하고 참 많이 행복합니다

내일이면 핸드폰이 끊기고 밀린 공과금과 집세가 나를 기다리고 있지만, 하나도 걱정이 안되네요 지난번에도 주님께서 출처를 알 수 없는 돈을 넣어 주셨거든요 주님께서 제 탐욕과 염려를 모두 다루고 계심에 감사드립니다

얘기가 긴데요 엄마와 삼촌 하나님만 아는 비밀이 있는데 엄마가 삼촌에게
이천만원을 받을게 있다고 하거든요 이 말을 하면 삼촌이 너무 화를 내시니까
내가 나서지 말고 주님께 온전히 맡기려고 합니다
천사를 보내주실 수도 있고 뜻 밖의 다른 사람을 보내 실 수 있고 삼촌이 연락 할 수도 있으니 그 방법을 주님께 올려 드립니다

그 동안 저는 염려하면 안된다고 에너지를 너무 많이 썼던 것을 오늘 집회에서 회개했으며 실체에 관심이 너무 많아 말씀을 심중에 심었지만 다시 염려로돌아갔던 것을 계속 회개했습니다

예수님의 풍요로움을 배우게 하시고 우리나라에 의인 한명만 있어도 멸하지 않으시는 주님을 찬양 합니다 제가 이 믿음이 없어 제가 뽑은 대통령에게 실망하고 미워했던 것도 모두 회개합니다 그리고 성실하신 성령님의 도우심과 통치하심으로 제가 그 의인이 이미 된 것에 감사드립니다

제 안에 이런 놀라운 일을 행하신 주님을 송축하며 읽고 기도해 주실 사랑하는 손장로님과 HTM 모든 사역자님들께도 항상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킹덤 빌더 스쿨 한 자리를 위해 기도합니다 대기자 명단에라도 올라가게 해 주세요

예수님 우리 모두를 통해 영광을 받으시옵소서 할렐루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