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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잘못이 아니란다. 내가 원한을 풀어주리라!

집회 간증
작성자
That day
작성일
2022-11-07 21:07
조회
118
할렐루야~
하나님 영광의 임재가운데 드려지는 예배가 너무 좋아 거주지와 가깝기도 하고 HTM 화치집회에 3개월정도 참여하던 중
마침 27기 KBS 기간이 되어 등록하여 수강하게 되었습니다.

늘 근육통증, 골반들어짐, 손발저림에 시달리며 밤에는 숙면을 취하지 못하는 날이 많았고 만성피로감에 무기력한 상태로 일상생활을 해왔습니다.
집회 참석할때마다 장로님이 전하시는 하나님나라의 복음을 들으며 그동안 내 자신이 얼마나 잘못 살아왔는지 눈물로 회개하게 되었고
거짓자아로부터 벗어나 점점 자유함과 기쁨을 회복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그다지 몸의 질병을 치유받고자 하는 간절함도 없었고 거저 아~주님이 이미 치유 해 주셨구나! 이미 하늘에서 다 이루어주셨구나!
믿어졌고 내 정체성을 알아가게 되니 거저 기쁘기만 했습니다.

그러다가 이번 KBS 2주차 방언기도 시간에 힘을 다해 방언기도 하는 중 마음 깊은곳에서 뭔가 올라오며 울음이 터지고( 지금까지 이렇게 울어본적 없었음)
주님 앞에 내 자신이 뭔가 토해내고 있는 듯 했을때 장로님께서 너의 잘못이 아니란다 라고 하시는데 저에게는 그 음성이 주님의 음성으로 들렸습니다.
또 마음 깊은곳에서 내가 원한을 풀어주리라 하시는 듯 했습니다. 마음이 너무 시원해졌고 말할 수 없는 평안함과 주님의 사랑을 온 몸으로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장로님께서 골반틀어진 사람 주님이 치유하셨습니다. 틀어진 골반 원위치로! 하실때 골반 허리가 움직이면서 틀어진 골반이 정상으로 돌아왔습니다.
그날 후 근육통증 손발저림도 사라졌습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모든 영광 주님 받으시옵소서 사랑해요 예수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