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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기 성령과 기름부으심세미나 간증

집회 간증
작성자
그리스도의 좋은 군사
작성일
2020-07-14 18:54
조회
187
하나님의 선물로 12기 성령과 기름부으심 세미나를 줌을 통해 하게 되었습니다. 항상 사모하며 이 날을 기다리고 기다리던 첫 날 손장로님의 말씀이 제 마음에 깊은 울림을 주었습니다. 나의 하루가 아니라 하나님의 하루를 사는 삶, 나를 통해 예수님이 나타나는 삶, 나는 죽었고 이젠 내 안에 예수님이 사는 삶을 사는 것이 온전한 올바른 신앙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생득권으로 나는 이미 새 피조물이 되었음과 그리스도 안에서 사는 영적인 새 피조물이 된 내 자신! 하나님의 의! 를 더욱 마음 깊이 받아들이게 되었습니다. 느끼는 감정에 내 자신을 맡기지 말고 나는 하나님의 영으로 지음 받은 자로 말씀대로 생각하고 말하는 존재로 날마다 살아야 하는 자임을 더욱 마음에 새기게 되는 기회이기도 했습니다. 물고기는 물에서 살아야 하는것처럼 거듭난 나는 그리스도 안에서 살아야 한다는 대목은 주님 안에 있어야 한다는 것을 다시금 실제적으로 일깨우게 해주었습니다. 그래! 나는 그리스도 안에서 사는자야! 나는 영적인 세계에서 사는 존재야! 주님이 내안에 계셔!라는 마음의 고백이 강하게 나왔습니다. 장로님 말씀 중에서 주님께 헌신을 하기에 앞서 내가 누구인지 그리고 내 일상의 삶에서 그리스도가 나를 통해 나타나는것을 체험하는것이 중요하다는 말은 깊이 공명되었기에 집중해서 들을 수 있었는데,하나님의 형상을 드러내는 삶을 살기 위해서는 먼저! 하나님의 사랑을 받고 하나님께 의탁하는 삶을 살아야 열정도 생기고 순종도 하게되어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는 삶을 살게 된다는 것이었습니다.
내 자신은 많은 세월동안 하나님의 사랑을 깊이, 성령님에 의해 사랑을 체험하기 보다는 목사님이 "하나님이 당신을 사랑하십니다." 하시면 "아멘"하였지만 마음 중심으로 화답하기는 했어도 풍파가 몰아치면 나는 영적인 고아가 되었습니다.
나와 하나님과 분리가 일어나고 나와 이웃이 분리가 일어나기도하여 주님께 나아가도 기쁨보다는 슬픔을 가지고 무릎꿇고 기도하곤 했었습니다. 이젠 거짓자아에 속지 않고 그리스도 안에서 사는자로 굳건히 세워지는 킹덤 빌더가 되어 다른분들을 세우는 통로로 나아가겠습니다. 혹시 넘어져도 다시! 일어나서 하나님을 찬양하며 나아가겠습니다.
하나님이 나의 아버지이시며 나는 하나님 아버지의 자녀입니다. 자기를 부인하며 늘 장로님 말씀을 가까이 하는 삶을 살아 내안에 계신 주님이 저를 통해 나타나는 삶으로 나아가기 위해 늘 주님의 도움을 구하며 충성되게 나아가겠습니다
줌이 끝났지만 배운 것을 토대로 내 안에 계신 성령님의 기름부음을 더욱 받기 위해서 요즘은 경배와 찬양을 통해 하나님과 주파수를 더욱 맞추며 하나님 앞에 머물며 두 손을 들고 가끔 춤도 추면서 하나님을 찬양하고 있습니다.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의 사랑으로 호흡기도를 요즘 하루 삶속에서 세 번 정도 하고 있습니다, 방언기도를 많이 하라고 하셔서 주님 안에서 방언기도를 하고 있습니다.
성령과 기름부으심 세미나 이틀동안 장로님 안에 계신 성령님의 기름부음도 체험하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하나님은 시공간을 초월하여 역사하시는것을 줌을 통해 보기도하고 또 개인적으로 체험하는 영광의 시간도 있었습니다.
저도 주님의 선한 통로로 더욱 나아가고 싶은 사모함과 도전 그리고 기대가 더욱 증가됨을 느꼈습니다 저와 남편이 함께 성령과 기름부으심 세미나를 통해 주님께 더욱 나아가는 좋은 시간이 되었음을 서로 고백하며 주님께 많은 감사고백을 올려드렸습니다.
이 글을 쓰면서도 이틀 동안 줌을 통해 세미나 했던 기억들이 생생하게 기억이 납니다.
주님 사랑의 임재의 시간이었음을 고백합니다.
장로님의 개인 간증이나 찬양부르시는 모습과 한 말씀 한 말씀에 주님의 사랑이 배어있음을 더욱 느끼게 되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HTM에 함께 할 수 있도록 인도하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할렐루야!!!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