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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렐루야 주님 사랑합니다! 주님만을 찬양합니다! >

집회 간증
작성자
aogun
작성일
2024-02-16 00:02
조회
253
상반기 첫 집회 시작 며칠 전부터 하나님께서 최근 몇 달 간 다시 아파오던 꼬리뼈를 치유하신다는 마음을 주셨습니다. 꼬리뼈는 근래 들어 너무 아파서 거의 앉지도 못하고 눕는 것도 너무 고통스러웠던 차였습니다. 그래서 계속 심중에 말씀을 말씀대로 선포하며 심고 현상이 그대로여도 믿음으로 계속 선포하고 바라 보았습니다. 그리고 첫 집회 날에도 여전히 아팠지만, 이미 치유되었음을 선포하며 예배시간 온전히 주님을 예배하는 데에만 집중했습니다. 그리고 내가 주님 안에 온전히 들어가고 주님의 사랑을 누릴 때, 자연스럽게 꼬리뼈의 모든 통증이 사라졌습니다! 할렐루야, 아멘! 이미 다 치유하셨지만, 현상적으론 1~5% 정도 가끔 아픈 것이 있었는데 이 또한 다 제거해주실 것을 믿음으로 그리고 계속 매일 선포했습니다. 며칠 전인 두번째 집회 때, 집회 시작 때 장로님께서 허리 통증 치유하신 것을 선포하셨는데, '오, 난데? 주님이 내 허리를 치유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하고 주님이 그렇다고 하시니 그런 것이라고 받아들이며 예수님 안에 있는 믿음으로 내 것으로 받았고, 잔여감이 있던 꼬리뼈와 애매했던 허리까지 모두 온전케 되었습니다! 할렐루야! 그리고 최근 양손부터 팔까지 너무 저리고 전류가 흐르는 듯한 기분이 있었고, 손가락들과 손이 붓고 손가락을 구부렸다 펼 때, 뻐근하고 통증과 불편감이 있어서 지난주부터 이 부분도 온전케 하신 것을 그리며 선포하고 있었는데, 말씀 설교가 끝나고 다 같이 찬양하고 기도하는 중에 정말 강력한 주님의 임재와 하나됨을 느끼는데 양손과 팔의 모든 저림 통증 불편감 묵직함 등이 일순간에 사라졌음을 느끼며 성령님께서 터치하신 것을 깨달았습니다. 모든 것이 순식간에 세상에 내 손과 팔이 가벼워졌고, 마치 손과 팔이 묘사하자면 내 손과 팔이 천사의 날개가 되어 어떤 영이 내 팔을 감싸는 듯한 따뜻하고 가볍고 기분 좋은 느낌 속에 움직이는 것처럼 그런 기분이었습니다! 할렐루야!

상반기 첫 집회를 통해서는 하나님의 사랑을 온전히 누리게 하고, 두 번째 집회를 통해 임재 가운데 깊이 들어가 하나님의 통치를 누리고, 주님의 음성을 듣는 시간을 가지며 주변이 다 온 데 간 데 없고 주님과 나만 남아 강력하게 연합된 가운데 교제하는 큰 기쁨을 누리게 하셨습니다! 너무도 몰입된 나머지, 어느 순간 주변을 돌아보니 다들 무릎을 꿇고 있었는데, 주님과의 대화 하느라 무슨 얘기를 하셨던 건지 못 들어서 무릎을 꿇지도 못하고 붙잡고 물어볼 사람도 없어 그냥 다시 주님과의 교제로 돌아갔는데, 그만큼 주님과의 대화에 이렇게나 흠뻑 빠질 수 있는 시간이었다는 것이 너무나도 기쁩니다! 할렐루야, 아멘!

주님께서 질병을 치유하심도 너무도 큰 기쁨이지만, 최근 몇 주 더 느낀 것은, 내가 주님과 참으로 연합하여 살아가는 가운데 누리는 사랑과 은혜와 기쁨이 비교할 수 없이 너무도 크고 이는 세상에서 가장 귀한 것이란 것이었습니다! 최근 킹덤빌더의 삶을 매일의 삶 속에서 따라 살아가며, 얼마나 큰 은혜와 기쁨을 누리는지 모릅니다. 10 여 년 전, 성령세례를 받고 예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 거듭난 후, 누린 예수님과의 첫 사랑이 너무도 뜨거웠는데 그보다 더 한 그러나 또 다른 차원의 사랑을 주님과 하고 있다니...!! 할렐루야!!! 요즘 모든 순간, 제 입술에서 찬양이 깊은 곳에서부터 끊임없이 흘러나오고, 계속해서 말씀대로 말하는 기도와 선제적 믿음생활이 되어지며 참된 기쁨과 생명을 누리게 하십니다. 할렐루야!!!

진정한 하나님의 자녀, 하나님의 의로 살아가게 하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 아빠! 말로 다 표현할 수 없이 너무나도 제일많이 온맘다해 사랑해요!!!!! 날마다 모든 순간 모든 삶 속에서 기대와 소망이 흘러넘치니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