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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말씀치유집회-불신과 원인, 무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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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말씀치유집회 (15_10_20) : 불신과 원인, 무지2

우리는 유전자가 모든 것을 결정한다고 생각하지만 우리 마음의 생각이 유전자의 발현을 조절한다는 것이 과학적 연구를 통해서 밝혀졌다. 이미 우리가 잘 알고 있는 플라시보 효과나 노세보 효과를 생각해 보라. 물론 약 자체의 효과도 중요하지만 그 약의 효과가 나타나고 부작용이 감소되는 것은 그 약을 복용한 사람의 믿음에 달려 있다. 왜냐하면 아무리 좋은 약이라 할지라도 효과를 의심한다면 그 사람은 효과를 보지 못한다. 결국 중요한 것은 우리가 무엇을 어떻게 의식하느냐 즉 믿느냐에 달려 있다는 것이다. 따라서 몸을 고치는 것은 마음이라는 것이다. 긍정적 또는 부정적 신념은 건강뿐만 아니라 우리 삶의 모든 측면에 영향을 끼친다.
이전에는 우리의 뇌는 매우 고정된 구조와 기능을 가지고 있다는 시각이 압도적이어서 한 번 손상된 뇌신경은 다시 재생되지 않는다는 것이 과학계의 정설이었지만 첨단 과학을 통해 나이와 상관없이 우리의 체험과 지속적인 생각을 통해서 뇌가 변화가능하다는 것이 밝혀졌다.
그동안 우리는 마귀의 종으로 살아왔다. 말씀대신에 세상을 선택하면 살아온 것이다. 그것에 의해서 우리의 뇌가 형성되고 DNA의 선택과 발현에 지대한 영향을 받게 되었고 그 결과 우리의 혼적 인격과 육신적 형질이 나타나게 되었다. 그러나 우리는 본래 하나님의 사랑에 반응하도록 지음을 받았다. 따라서 우리는 이제 성령 안에서 말씀에 따라 상상하고 느껴야 한다. 육신이 온전하게 된 것을 바라보며 성령의 능력이 풀어지도록 해야 한다.

 

(롬1:20-22) “(20) 창세로부터 그의 보이지 아니하는 것들 곧 그의 영원하신 능력과 신성이 그가 만드신 만물에 분명히 보여 알려졌나니 그러므로 그들이 핑계하지 못할지니라 (21) 하나님을 알되 하나님을 영화롭게도 아니하며 감사하지도 아니하고 오히려 그 생각이 허망하여지며 미련한 마음이 어두워졌나니 (22) 스스로 지혜 있다 하나 어리석게 되어”